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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엑소 조회 0회 작성일 2020-09-16 08:00:0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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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불복 시위 한 달째, 긴장과 혼돈의 벨라루스 (185회_2020.09.12.방송)

#특파원보고세계는지금 #세계는지금 #국제시사

특파원 보고 세계는 지금 (매주 토요일 밤 9:40 KBS 1TV 방송)

[대선 불복 시위 한 달째, 긴장과 혼돈의 벨라루스]
지난 8월 9일 치러진 벨라루스 대선 무효를 주장하며 루카센코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반정부 시위가 한 달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독일을 비롯한 서방국가들은 시위를 지지하며 벨라루스 정부를 압박하고 있지만 루카센코를 지지하는 러시아는 군사적 개입 가능성을 비치고 있습니다.
한편 인근 국가로 망명하려던 한 여성 야당 지도자가 납치돼 행방불명되며 시민들의 분노가 더욱 커져가고 있습니다.
기다림 : 부정선거는 벨라루스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yoonhee vivien Ko : 제 남편 벨라루스인입니다. 최초 한-벨 커플이죠. 시부모님도 걱정많으십니다. 절대로 러시아가 들어오게 해선 안됩니다. 유럽의 마지막 독재국가 없어져야합니다.
J C : 여기도 한국처럼 개차반이네
T J : 경찰은월급만받음시키는대로하는구만ㅋ
Pola Pola : 리포터.....
다...다...다...다...다...ㅋㅋ
Ko반 : 러시아야 지금은 너네도 이정도까지 안하자나 푸틴아 너 영웅해라 저넘 지지말고 벨라 국민들 지지해줘라
ehud : 지멋대로 압수 수색 구금,,, 윤석렬을 보는 듯 하네
김정래 : 독재자가 또탄생하나..
박진호 : 저나라대통령자국민죽이넹
Chris John : 힘내라!!

미국 인종차별 시위 확산일로, 이번엔 흑인 질식사 파문 (185회_2020.09.12.방송)

#특파원보고세계는지금 #세계는지금 #국제시사

특파원 보고 세계는 지금 (매주 토요일 밤 9:40 KBS 1TV 방송)

[미국 인종차별 시위 확산일로, 이번엔 흑인 질식사 파문]
지난 3월 뉴욕주 로체스타에서 경찰이 흑인 남성 체포 과정에서 얼굴에 복면을 씌웠다가 질식사했습니다. 그리고 이 사건의 동영상이 최근 공개되면서 항의 시위가 뉴욕주에서 계속되고 있습니다.
플로이드, 블레이크 사건에 이어 경찰의 흑인 과잉 진압 사건이 연이어 터지면서 인종차별 이슈가 미 대선의 변수가 되고 있습니다. 항의 시위가 소요 사태로 장기화할 경우 트럼프의 재선에 유리하게 작용하리란 전망이 우세하기 때문입니다.
50 % : 앞으론 미국 경찰하면 미친 정신병자로ㅈ생각 하련다
트럼프는 얼간이다
bin lu : 결국엔 또 정치권에 의해서 흑인들이 이용당할까 씁쓸하네요
온달장군 : 미국이 이런 나라다 수준 미달 뇌가 없다
온달장군 : 여기서 팩트는 복면이 숨을 쉴 수 없는 소재로 되어 있어 질식사할 수 있다는 것을 다 알 수 있다는 것 미경 찰 수준이 형평 없는 질났은 미 경찰이라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다
TaiJi ChooYi : 자유의 댓가인가
Schwarzer haufen : 근데 저 남자는 왜 옷을 안 입고 있던 거래요?

이스라엘, 초정통파 유대교 지역 중심으로 코로나 급증 (185회_2020.09.12.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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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파원 보고 세계는 지금 (매주 토요일 밤 9:40 KBS 1TV 방송)

■ 코로나19 이스라엘, 비난의 중심에 선 초정통파 유대교
코로나19 발발 이후 빠르게 국경 봉쇄와 공공장소 폐쇄로 감염 확산을 막아 방역 모범국으로 평가받던 이스라엘.

지난 5월 신규 확진자가 한 자릿수까지 줄었지만 4개월 만에 신규 확진자가 2,000명으로 급속히 확산하면서 몸살을 앓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이스라엘 초정통파가 비난의 중심에 섰다.
지난 4월 초정통파 신도들이 집단으로 거주하는 지역에서 확진자가 무더기로 발생했기 때문이다.

초정통파 유대교 신도들은 일반 유대교 신도들보다 종교의 규율을 엄격히 따르고 한평생 종교 공부에 몰두하는 극단주의 성향의 유대교 신도들이다.

이들은 1차 확산 당시 정부가 금지한 학교운영과 예배를 종교적인 이유로 지속했고, 이후 이들의 지역에서 거주자의 38%가 코로나19에 감염되었다.

현재 이스라엘 정부는 지난 9일부터 이들의 지역을 포함한 40개 도시에 야간통행 금지를 시행하기로 발표했다.

초정통파 유대교 신도들은 정부가 특정한 종교를 질병의 매개체로 낙인찍는다고 반발하며 곳곳에서 무력충돌까지 일으켜 혼란이 가중되고 있는데...

이번주 KBS1TV [특파원 보고 세계는 지금]에서는 이스라엘의 코로나19 2차 확산 양상을 살펴보고 정부와 초정통파 유대교 신도들 사이의 갈등을 짚어본다.

■ 대선 불복시위 한 달째, 긴장과 혼돈의 벨라루스
지난 8월 26년째 장기집권 중인 벨라루스 루카셴코 대통령이 80.1%의 압도적인 득표율로 재선에 성공했다.
이에 수십만 명의 국민이 루카셴코의 퇴진을 요구하는 시위를 한 달째 계속하고 있다.

루카셴코 대통령은 이 시위대에 감금, 고문, 폭행 등 무자비한 폭력 진압으로 대응하고 있다.

최근에는 야권의 구심축 역할을 해온 정치인 콜레스니코바가 시내에서 괴한들에 의해 강제로 버스에 태워져 어디론가 실려 가 정부가 납치한 것 아니냐는 논란까지 일고 있다.

여기에 독일을 비롯한 서방국가들은 시위대를 지지하며 벨라루스 정부를 압박하고 있고 러시아는 루카셴코와 협력하여 필요하다면 군사적 개입을 할 수 있다며 맞서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주 KBS1TV [특파원 보고 세계는 지금]에서는 26년째 장기집권을 이어 온 벨라루스 대통령 루카셴코를 조명해보고,
대규모 유혈사태가 우려되는 긴장과 혼돈의 벨라루스의 상황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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